미령의 웹툰 블로그

그려
국내에서 익스플로러의 점유율은 98.31%(정보출처 : http://trend.logger.co.kr)입니다.(예상은 했지만 정말 높네요.)
세계 시장 점유율은 67.55%(정보출처 : http://marketshare.hitslink.com)이네요.

왜 그럴까요?
대부분 다른 웹브라우저에 관심이 없어서?
은행같은 사이트(액티브) 때문에?

저는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니, 제 블로그가 여러 웹브라우저에서 잘 보이는지를 항상 신경쓴답니다.(사실 제공스킨을 사용하면 거의 문제가 없지만, 저는 직접 만드는 게 좋아서요 ^^;) 그래서 여러 웹브라우저를 사용해보게 되었고, 느낀점들과 알게된 점들을 써볼게요.(사실 거의 익스플로러, 파이어폭스, 크롬만 사용해왔지만요...)


안티엘리어싱
먼저  글씨의 안티엘리어싱 유무나 정도가 다르더군요. 그림의 출력방식에도 차이가 있구요.
"테스트중입니다"란 글은 평범한 폰트입니다. 모두 동일하게 나오지만 사파리에서는 안티엘리어싱이 적용되어 있네요.(사파리는 폰트란 폰트는 모조리 적용되더군요. 전 안티엘리어싱을 안하고 싶을땐 안할 수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미지는 큰 이미지를 강제로 줄인 것입니다.( 블로그의 본문넓이보다 큰 이미지를 올리면 발생하는 문제.) 익스플로러6, 7은 전혀 안티엘리어싱이 적용되지않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이런 경우 유독 익스플로러에서는 스크롤할때 느려져서(끊겨서) 짜증나더군요.) 그 외에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모두 적용되어 있더군요.(파이어폭스는 매우 약하게 적용되네요.)

"글로 이름을..."란 글은 도아님의 블로그에서 캡쳐한 화면입니다. 안티엘리어싱이 적용된 폰트인데 파이어폭스, 크롬, 오페라에선 너무 얇아져서 보기가 약간 불편하더군요.


다운(멈춤), 속도
그리고 익스플로러7은 심심하면 다운(멈춤)이되더군요.(플래쉬 때문이라고 들은 것 같은데요. 6은 안쓴지 오래되서 어떤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저는 파이어폭스를 주로 사용하고, 필요할때(은행이나 파이어폭스에서 깨지는 경우)만 익스플로러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간단한 작업을 빨리하고 싶을때는 크롬을 사용합니다.(실행속도, 페이지 열리는 속도는 최고인듯.)



저는 탭기능때문에라도 익스플로러6은 불편하던데 속도때문인지 많이 사용하시더군요.
익스플로러6을 제외하고는 모두 탭기능이 있습니다.


한영버그
한영버그는 저의 익스플로러 사용이 줄어든 큰 이유중에 하나입니다.(그리고 자꾸 컴터가 느려지는 느낌도 한몫했죠.)

웹툰 스크롤
(스크롤해서 보는 만화)을 볼때 (마우스 휠)스크롤의 정도가 신경쓰일때가 있습니다. 익스플로러는 원래사용하던거라 그런지 부드럽고 적당히 내려가서 웹툰 보기엔 딱이더군요. 파이어폭스를 처음 설치했을땐 스크롤 정도가 너무 적어서 싫어했는데 방법이 있더군요. 지금은 어떤걸로 봐도 괜찮습니다.


확대기능
확대, 축소의 단축키는 "Ctrl+마우스 휠(위 = 확대, 아래 =축소)"인데요. 글씨나 그림이 작아서 잘 안보일때 주로 사용하죠. 익스플로러(6은 잘 모르겠네요.), 파이어폭스, 오페라는 글씨,그림 모두 확대 되더군요. 사파리, 크롬은 글씨만 되더군요.(사파리는 휠 방향이 반대.)


은행(액티브)
다 아시다시피 익스플로러에서만 사용이 가능하죠. 그런데 익스플로러8에서도 사용이 안되던데요(익스플로러8 쓰다가 다른일로 컴 포멧하고 익스7로 지금까지 사용중입니다.) 지금은 되는지 모르겠네요.


마우스 오른쪽 풀기
익스플로러에도 여러가지 방법이 있더군요. IE Toy다른방법도 있던데요.
저는 파이어폭스가 제일 편하더군요.(도구>설정>내용>고급설정>우마우스 사용하지 않거나 바꾸기 체크 해제)


저는 개인적으로 파이어폭스가 제일 마음에 드네요.
관심이 가신다면 한번 써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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