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전지현 열애설, 월드컵, 나로호...
등등의 이슈에 스폰서 검사는 잊히는 건가요?
저는 이번 스폰서 검사 문제는 아주 중대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도 그냥 쉽게 넘어간다면 누가 법을 지키려고 할까요?
누가 이 대한민국에서 꿈을 꾸고 정직하게 살려고 할까요?
저만 해도 돈이나 악착같이 벌어서 외국에 가서 살고 싶다는 마음이 드네요... (뭐 쇠고기 파동 때부터 자주 하는 말이지만... 정말 이런 말이 안 나올 수가 없게 하네요.)
애국심? 이런 더러운 나라에 애국심이 생길 수 있을까요?
자부심? 요즘 정말 천안함부터 시작해서 이렇게 창피할 수가 없습니다.
월드컵 좋습니다...
붉은 악마 좋습니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게 뭔지는 알았으면 좋겠네요...
정말 제대로 짚고 넘어갈 것은 해결하고 스포츠나 그 외에 활동을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축구보다는 경제력, 기술력, 정치인 청렴도 같은 걸로 일본을 이기고 좋아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